애견사료사이트 ‘펫매니아’ 애견생식 사료로 급여하기 .

요새 한창 겁보 밥을 작은 사이즈로만 만나보고있어서 밥이 자꾸만 바뀌게 되는데,오늘 급여 할 사료는 미국에서 온 프레스키 애견생식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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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키 생생사료는 생고기와 생야채를 사용하여 최대한 자연상태에 가깝게 만들어낸 사료라고 한다.대부분의 사료들이 영양균형을 맞추기위해 야채를 첨가하는데, 거의 열처리되어 가루낸 야채로 사용을 한다고한다. 그러나 프레스키 생생사료는 100% 생야채만을 사용하여 영양소의 파괴를 최소한으로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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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으로 사료를 제조하는 방식이 아니고, 저온 에어드라이 방식으로 사료를 제조하기때문에 재료의 본연의 맛과 영양을 최대한 보존 할 수 있는 프레스키 생생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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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에 표기해놓은 하루 권장 급여량.강아지의 몸무게에따라, 활동량에 따라 3가지로 분류를 해놓았다. 겁보의 경우 활동량은 보통, 몸무게는 20kg이기때문에 대략 237g. 컵으로 따지면 두 컵정도를 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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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온에서 굽는 방식으로 미국산 생닭고기와 생야채토마토 / 호박 / 당근 / 시금치 / 샐러리 / 양배추를 사용한 프레스키 생생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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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는 역시나 지퍼백으로 편리하게 열었다, 닫았다 사용 할 수 있게 제작되었다.여태까지 보던 사료 모양과는 많이 다른모습. 얇은 네모모양의 사료.얼핏 미쯔가 생각나기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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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럭대며 사료를 열자, 얼른 달려와서 냄새맡는 개님.그래 네것이다 네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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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으려고 대기중인 겁보.새로운 사료인데 잘 먹을 수 있지? 네가 좋아하는 닭고기에 생야채라니까 맛있게 먹어주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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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처음 먹는 사료라 많이 안주고 컵으로 4/5정도만 줘봤다.여태까지 먹여본 사료와 모양이 달라서 신기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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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얼굴 들이대고 먹을 준비!나는 네가 입맛이 되게 까다로운줄 알았다 겁보야?3년을 너랑 같이 살았는데도 그런줄 알았는데^^…아니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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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꼭꼭도 씹어드시는 개님한 알 한 알 맛을 음미하는 건지 잘도 먹네, 잘 먹으니 예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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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키사료에 원래 먹이던 간파우더도 뿌려주고, 여전히 잘 먹는다.마치 원래 먹던 것처럼^^;; 펫매니아에서 주문하길 잘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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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서도 프레스키사료 먹는 겁보를 찍어보았다.역시나 잘 먹어서 오늘도 뿌듯~!아프지말고 귓병얼른 나아서 꽃길만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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