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건티슈, 100% 순면에 도톰한 베베티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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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티슈순면 100%로 이루어진 도톰한 두께의 아기건티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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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없으면 안되는 육아용품 중의 하나기 바로 물티슈에요. 아이사 끊임 없이 무언가를 만지고,탐구릉 하는데 그것이 늘 깨끗한 종류의 것이 아니거든요. 가끔은 쓰레기통을 뒤지기도 하고(결국 손 안닿는 곳으로 치움), 간식이나 맘마를 먹으면서 손으로 만져서 진득하게 손에 남기도 하고요.​특히 밖에 나가면 바닥에 떨어진 것들을 줍기도 하고, 흙 등을 만지기도 해서 제 가방에는 어느 순간부터 물티슈가 꼭꼭 자리하고 있답니다. 그뿐인가요? 식탁은 물론 아이가 주로 노는 공간에는 항상 비치되어 있답니다.​이렇게 사용을 하면서도 한꺼번에 많이 쟁여 놓다보니 혹시 물기가 있는 제품이라 상할까 걱정이 되기도 하고요. 무엇보다 방부제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서 살짝 꺼림칙한 것도 사실인데요. 그래서 평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건티슈를 사용해 보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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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베베티슈​재질순면100%​사용연령0세 ~​종류80매팩, 40매팩, 20매팩, 7매팩​구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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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용해 보고 또 소개해 드릴 것은 바로 베베티슈에요. 예전에 맘 카페에서 아기건티슈를 추천해 달라는 글에 베베티슈를 추천하는 댓글을 몇 개 보아서 궁금했었는데 이번에 그 궁금증을 완벽하게 해소할 수 있었지요.​이곳은 10년 넘는 전통을 가진 건티슈 제조사에요. 요새는 3년만 쭈욱 지속이 되어도 그 분야에 전문가라고 이야기를 하시는데 10년이면 많은 고민과 연구를 거듭했다는 것은 물론, 소비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는 것을 뜻하지요. 실제로 이 건티슈는 마덜들의 사용 검증을 받은 곳이랍니다. 따로 광고비를 들여 광고를 하지 않고 제품력으로 승부를 봤다고 해요. 본인들의 제품에 대한 자부심이 있기에 가능한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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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것은 다른 원단으로 제조를 한 적 없이, 10년 동안 오로지 목화솜 순면 원단 고집했다는 점이에요. 저도 아이 제품은 부드럽고, 피부 자극이 덜한 면 제품을 고르고 있기에 반가웠던 부분이랍니다.​이렇게 10년 동안 면 원단만을 고집한 이유는 이것이 피부에 가장 친화적인 자연 그대로의, 최고의 원단이라는 확신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그 확신에 많은 분들이 동의를 했고 만족했으니 긴 시간동안 쭈욱 브랜드의 먕맥을 이어올 수 있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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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만져 보면 굉장히 보드랍고, 탄탄하다고 느껴져요. 두께가 얇지도 않아서 쉽게 찢어지지도 않고요. 그렇다도 너무 뻣뻣한 느낌도 들지 않습니다. 덕분에 불편함 없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탄탄한 재질과 촉감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딱일 것 같다고 생각했답니다. 저도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는 아기건티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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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매력적인 부분은 역시 내가 DIY로 만들어 쓸 수 있는 물티슈라는 부분이겠지요. 아이를 낳기 전에는 크게 관심이 없었고, 그렇기에 거리띰 없이 사용했던 것이 물티슈라 사실 임신 중에도 잘 쓰긴 했어요. 출산 준비를 하면서 이것저것 알아가다 보니 많은 분들이 아이가 어릴 때부터 물티슈 사용하기가 꺼려진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그 이유는 사용기한을 늘리기 위해 아이의 피부에 좋지 않은 방부제를 넣은 것은 아닐까, 주 원효가 되는 물이 혹여 이상한 물은 아닐까 하는 불안간 때문에요. 저도 괜히 그 글들을 읽으니 헉, 하는 심정이 되어서 아이가 어느 정도 크기 전까지는 웬만하면 물티슈는 사용하지 않았어요. 외출 시에만 싸용을 하고 집에 있을 때에는 무조건 물로 닦아 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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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티슈는 내가 만들어 쓰는 형태인지라 이런 고민에서 조금 더 자유로울 수 있는 것 같아요. 내가 직접 사용할 물티슈를 만들 수 있기에 어떤 물이 들어 갔는지 알 수 있으니까요. 대신 방부제가 전혀 들어 있지 않은 물이기에 물을 넣은 후 2~3일 내로 사용해 주는 것이 좋답니다.​물 양은 전용 계량컵을 통해 조절하면 편해요. 라면 물 끓이는 용도로도 굉징히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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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건티슈라 평소에는 필요에 따라 도톰한 손수건이나 마른 수건 같은 용도로 사용을 하셔도 좋습니다. 특히 물기 어린 것들을 닦아 낼 때에는 물티슈 보다는 마른 수건이 훨씬 더 필요하잖아요. 그럴 때에는 물을 묻히지 않은 베베티슈를 꺼내 사용하면 되겠지요.​물을 넣으면 우리가 평소 사용하는 물티슈가 완성이 되니 그것도 필요에 따라 사용하면 좋고요. 여러가지 대용으로도 사용 가능해서 활용도가 더 높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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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티슈로 만드는 방법이 궁금하실 텐데요. 물을 용량에 따라 알맞게, 눈금선까지 오도록 맞추고 티슈에 넣어 사용하면 물티슈가 바로 완성이 됩니다.​각 매수에 따라 필요한 물의 양이 컵에 적혀 있어서 헤매지 않고 쉽게 만들 수 있답니다. 이 물 양만 잘 지키면 너무 축축해서 물이 뚝뚝 떨어지는, 반대로 물기가 너무 없어 빡뻑한 물티슈로 사용할 필요가 없답니다. 딱 적정양을 넣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바로 계량컵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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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도 말했다시피 전체적으로 도톰하고 부드러운 부드러운 느낌입니다. 어디에 걸리거나 거친 느낌이 전혀 없었어요. 원단이 워낙 단단해서 쉽게 찢어지지도 않고요. 전체적인 크기는 여타 티슈들과 비슷하고요. 중량도 살짝 더 나가는 것 같습니다.​쉽게 찢어지지 않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민감하신 분들이 사용하기 딱이지요. 아기건티슈로 소개를 하고 있지만 반려견을 키우는 분들에게도 딱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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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이면 이렇게 티슈케이스에 넣어서 사용하는 것이 더 좋고요. 그럼 더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거든요. 모양새고 훨씬 더 예쁘지요? 물을 넣어서 물티슈로 만든 후 사용하는 것도 케이스에 넣은 후 진행하는 것이 훨씬 더 수월하거라고요.​참고로 이 케이스에는 다른 물티슈도 넣어서 사용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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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에 따라 아기건티슈로 혹은 물티슈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단 제가 만들어서 사용하는거라 이게 어떤 물로 만든건지, 언제 만든건지 체크할 수 있으니 좀 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포인트인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추천을 하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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